© 2017 by Doran Bae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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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'm Doran Bae, Data Scientist @TVB turning data into products and stories. More about me.

인문계를 위한 GCP region & zone 설명

프로그래밍을 배우다 보면 가끔 이런 경우가 있다: 남들에게는 너무 쉬운 컨셉이 나에게는 너무 어렵게 다가올 때. 클라우드 서비스가 나에게는 그 경우 였다. 나만 어려웠던 것인지, 아니면 남들도 다 어려웠는데 아는척 했던 것인지 모르겠다만, 최근에야 '아하' moment가 있었던건 사실이다.

GCP region과 zone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에 대한 기본 컨셉이 있어야 한다. GCP 서비스를 사용할 때에 왜 region과 zone을 고르냐면, 실제 데이터 센터를 골라야, 그 안에 있는 리소스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.

나에게는 cloud이지만, 서비스 제공자(in this case, Google) 에겐 클라우드가 아니다!

서비스 제공자는 실제 지구 어딘가에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어야 한다. 구글 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는 전세계적으로 약 17개 정도 있다 (2018년 10월 기준).

내가 GCP의 리소스를 사용한 다는 것은, 구글이 전세계적으로 갖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리소스 중 하나를 쓴다는 의미이기에, GCP를 사용할때 region & zone 설정을 해준다.

설정 기준

1. 고객 근처내 프로덕이 일본 고객을 상대한다면, 일본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사용하는 것이 권유된다.2. 필요한 리소스 기준데이터 센터별로 제공하는 리소스가 다를 수 있다. 가격 또한 다를 수 있기에, 필요한 조건을 확인한다.


Resources:

https://cloud.google.com/compute/docs/regions-zones/